네이버 지도 앱 사용법: 병원 찾기부터 버스 도착 시간, 자주 가는 곳 저장까지
병원에 가려는데 오늘 문을 열었는지 모르겠고, 버스를 타려는데 언제 오는지 몰라 정류장에서 한참 기다린 적이 있으신가요? 네이버 지도 앱 하나만 제대로 써도 이런 불편은 대부분 해결됩니다. 이 글에서는 외출 전에 가장 자주 쓰는 기능 네 가지를 순서대로 설명합니다. ※ 앱 버전에 따라 버튼 위치와 이름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. 아래 설명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기준이며, 아이폰도 큰 흐름은 같습니다. 1. 처음 한 번만: 위치 권한 켜기 앱을 처음 열면 "위치 정보 접근을 허용하시겠습니까?"라는 창이 뜹니다. [앱 사용 중에만 허용] 을 누르세요. 이래야 지도에 내 위치가 파란 점으로 표시되고, 길찾기에서 출발지가 자동으로 잡힙니다. 위치가 엉뚱하게 표시된다면 스마트폰 [설정] > [위치]가 꺼져 있거나, 건물 안이라 GPS 신호가 약한 경우가 많습니다. 창가나 건물 밖에서 다시 확인해 보세요. 2. 병원·약국 찾고 진료 여부 확인하기 화면 맨 위 검색창에 "검단 내과" 처럼 동네 이름과 진료과를 함께 입력합니다. 글자를 치기 힘들면 검색창 오른쪽 마이크 아이콘 을 누르고 말하면 됩니다. 목록에서 병원을 누르면 영업 중 / 영업 종료 표시와 진료시간, 점심시간, 휴무일이 나옵니다. 가기 전에 [전화] 버튼을 눌러 바로 통화할 수 있어서 전화번호를 따로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. 꼭 알아둘 점: 영업시간은 업체가 직접 입력하는 정보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공휴일 직전이나 연휴에는 특히 전화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. 병원 목록 위쪽에 광고 표시가 붙은 항목은 광고이므로, 거리와 진료과를 직접 보고 고르시면 됩니다. 3. 길찾기: 대중교통 · 도보 · 자동차 구분해서 쓰기 장소 화면에서 [도착] 을 누르면 출발지가 내 위치로 자동 입력되고, 위쪽에 이동 수단 탭이 나타납니다. 탭 이럴 때 사용 확인할 것 대중교통 버스·지하철로 이동 버스 번호, 정류장...